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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 화암사, 산신상 조성·점안…국태민안·불법융창 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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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화암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회   작성일Date 26-01-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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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1일, 산신 점안 대재도 봉행

    금강산 화암사가  10월 11일 산내 도량에서 금강산 산신 점안 대재를 봉행하고 국태민안과 불법융창을 발원했다.
    금강산 화암사가  10월 11일 산내 도량에서 금강산 산신 점안 대재를 봉행하고 국태민안과 불법융창을 발원했다.

    최북단 미륵도량 조계종 금강산 화암사(주지 대현 스님)가  10월 11일 산내 도량에서 금강산 산신 점안 대재를 봉행하고 국태민안과 불법융창을 발원했다. 화암사는 산신을 새롭게 모시는 의식을 통해 도량의 굳건한 안정을 기원하고, 모든 생명의 평화와 복덕을 발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지 대현 스님은 산신상 봉안을 계기로 사중의 수행이 편안하고 불법이 길이 머물기를 서원했다. 
    주지 대현 스님은 산신상 봉안을 계기로 사중의 수행이 편안하고 불법이 길이 머물기를 서원했다. 
    삼성각 옆에 조성된 산신상.
    삼성각 옆에 조성된 산신상.

    화암사 주지 대현 스님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사부대중은 이날 도량 내 삼성각 옆에 산신상을 조성하고 점안식을 봉행했다. 이어 모든 생명에게 평화와 복덕이 깃들기를 축원하는 산신대재를 봉행하며 불국토 건설의 서원을 다졌다.

    주지 대현 스님은 “예로부터 국토를 수호하고 중생의 근기(根機)를 살펴 인연 따라 복덕을 베푼다고 알려져 있믐 산신의 위신력에 힘입어 화암사 도량에도 비바람이 순하고 초목이 무성하며 사중의 수행이 편안하고 불법이 길이 머물기를 서원한다”고 밝혔다.

    점안식에 이어 산신대재를 봉행하며 불국토 건설의 서원을 다졌다.
    점안식에 이어 산신대재를 봉행하며 불국토 건설의 서원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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