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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 화암사, 금강산 산신상 점안대재 봉행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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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화암사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9회   작성일Date 25-12-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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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1일 경내서… 국태민안·불법융창 발원

    산신대재에서 주지 대현 스님이 법문을 설하고 있다
    산신대재에서 주지 대현 스님이 법문을 설하고 있다


    고성 화암사(주지 대현 스님)는 10월 11일 삼성각 옆에 산신상을 모시고 ‘금강산 산신 점안 대재’를 봉행했다.

    주지 대현 스님은 법문에서 “최북단 금강산 화암사에 산신을 모시게 되어 우리 모두에게 큰 복덕이 깃들었다”며 “산신님의 위신력으로 모든 이가 평안하고, 그 공덕이 널리 미쳐 국태민안과 평화통일, 불법융창으로 이어지길 서원하자”고 당부했다.



    전국 각지에서 산신대재에 동참한 불자들이 국태민안과 불법융창을 발원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산신대재에 동참한 불자들이 국태민안과 불법융창을 발원하고 있다.


    점안된 금강산 산신상
    점안된 금강산 산신상


    화암사는 매년 두 차례 산신대재를 봉행하며 남북평화와 국태민안을 발원하고 있다. 분단의 상징이자 남북 접경지에 위치한 화암사는 ‘최북단 부처님 도량’으로서 평화와 상생의 불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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